우리나라의 과거제도는 958년 고려 광종대 시작하여 1894년 갑오개혁 때까지 936년간 이어온 제도로 과거는 문과, 무과, 잡과가 있었고 양반은 모든 과에 응시할 수 있었으나 중인은 잡과에만 응시할 수 있었으며 정시는 3년마다 문과 33명, 무과 28명, 잡과 28명을 뽑았으나 흉년 및 재난시에는 결시하고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별시라 하여 수시로 뽑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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