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한글 (말)의 우수성과 세계화 내용을 간단히 살펴본후 농경문화의 쇠퇴와 핵가족화로 인하여 사라진 정다운 우리말을 회상해 보면서 인터넷 시대의 소위 MZ 세대 (1980년 초부터 2000년 초 사이에 태어난 사람)의 언어와 관련된 내용을 함께 나누어 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한글의 우수성에 대해서는 지난 독자 투고 제 20호 (2021. 10.30)에서 자세히 설명한바와 […]

그동안 이국땅에서 그토록 소중하게 여겨왔던 조국 대한민국의 상징인 나이 및 연호 (단기 vs. 서기)와 생일인 건국일(1919년 4월 11일 vs. 1948년 8월15일), 그리고 보고 듣기만 하여도 반가운 국호 (한국 vs. 대한민국)와 영문표기 (Korea vs. Corea), 또한 가슴 뭉클케 하는 애국가 (독자투고 제 23호)와 자랑스러운 국기 (태극기 vs. 한반도기)에 대해 살펴 보았습니다. […]

그동안 교민들과 함께 국가의 나이인 연호 (단기 vs. 서기)와 우리나라 생일인 건국일 (1919년 4월 11일 상해 임시 정부 수립일 vs.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일)에 대한 양론 (독자투고 제 22호)과 국호의 약칭 (한국 vs. 대한)및 영문 표기 (Korea vs. Corea)와 애국가에 대하여 살펴본데 이어 (독자 투고 제 23호), 이번호에서는 […]

한때 우리 사회에서는 “옛것은 소중한겨”라는 광고 문구가 유명한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와 관련해서 지난호(제 24호)의 설날 단상에 이어 우리나라 세시 풍습이 가장 많은 정월 대보름의 전통 풍습을 교민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지난 2월 15일은 정월 대보름으로 한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날로 우리나라 전통 명절인 설, 단오, 한식, 추석과 함께 5대 […]

지난2월 1일은 우리나라 최대 전통 명절인 설날이었습니다.  설날은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 첫날인 음력 정월 초하루를 이르는 말로 원단, 세초, 년두, 연시라 하면서 천지 만물이 새로 시작되는 날로 여겨 왔습니다. 설의 역사는 삼국사기에 의하면 백제시대 설맞이 행사를 하였다는 기록등으로 보아 아주 오랜 역사를 지닌 전통 명절인데 이번호에서는 지난 설날에 관해서 교민들과 […]

오늘은 지난호 (제 22호)에서 우리나라 연호와 건국일에 대한 찬반 양론을 살펴본데 이어 이번호에서는 국호와 국가 (national anthem)에 대한 여론을 교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국호란 나라의 존엄과 영예를 집약적으로 반영한 공식적이고 법적인 호칭으로 우리나라 국호는 대략 고조선, 한 (삼한), 고려, 조선 (태조 이성계), 대한제국 (고종)에 이어 1919년 4월 11일 상해 […]

2021년 끝자락을 맞아 아직도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우리나라 상징인 국호와 국기, 국가, 국화, 그리고 연호와 건국일에 대한 찬반 양론을 시리즈로 살펴보고, 2022년 새해에는 이 모든 국론분열의 요인들이 일소되어 세계 미래 학자들이 예언한 동방의 등불이 되는 원년이 되길 바라며 그 내용을 교민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자 합니다. 이번호에서는 우리나라의 나이라 할수 있는 […]

오늘은 지난번 호에 게재한 최초의 미국 이민자들에 관한 이야기 (독자 투고 19)에 이어 최초 미국 방문자와 미국 유학 1호에 관한 내용을 교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한국인이 최초로 미국을 방문한것은 1882년 조선, 미국 수호 통상 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미국에서는 1883년 6월 푸드 (Foote L. H)를 한국 초대 공사로 파견함에 따라 […]

지난 2021년 10월 9일은 제 575회 한글날이었습니다. 오늘은 그간 잊고 있던 한글의 우수성과 모르고 있던 한글의 위상에 대해서 교민들과 함께 되새겨 보고자 합니다. 지금 한글과 관련해서 세계 최초로 미 캘리포니아 주에서 한글날은 제정하여 기념하는데 이어 뉴욕주등 7개주에서 한글날 제정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중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 나라가 현재 41개국이나 […]

2021년 10월 5일은 제 15회 “세계 한인의 날”입니다. 한국 정부에서는 재외 동포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재외 한인의 권익신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7년 각종 기념일등에 관한 규정에 의거 10월 5일을 “세계 한인의 날”로 제정하고 법정 기념일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개천절 (10월 3일)과 한글날 (10월9일)사이의 주간을 “재외 동포 주간”으로 정하여 관련 기념 행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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